야구 초보를 위한 10초 설명
낫아웃 뜻, 삼진인데 타자가 왜 1루로 뛸까?
세 번째 스트라이크를 포수가 정상 포구하지 못했고 조건이 맞으면 타자는 아웃 확정 전 1루로 뛸 수 있습니다.
중계에서 만나는 장면2사 만루에서도 포수가 세 번째 스트라이크를 놓치면 타자는 1루로 뛰고 모든 주자는 진루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.
흔히 낫아웃이라고 부르는 상황은 포수가 세 번째 스트라이크를 바로 잡지 못했을 때 생깁니다. 타자가 1루에 도착하거나 수비가 아웃 플레이를 마칠 때까지 장면이 이어집니다.
1루가 비어 있거나 아웃이 두 개인 경우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한 이닝에 투수가 삼진을 네 개 이상 기록하는 장면도 가능합니다.
삼진과 아웃이 갈리는 순간
2사 만루에서도 포수가 세 번째 스트라이크를 놓치면 타자는 1루로 뛰고 모든 주자는 진루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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